2004 5월 - [골프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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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매거진]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

타겟 티(Target Tee)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스탠스를 취한 후 볼을 날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방향표시 부위가 입체적이므로 볼의 로고방향으로 스탠스를 취하는 것과는 달리 착시현상이 없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한다. 타깃 표시 부위를 위로 향하게 하거나 아래로 향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어퍼블로우나 다운 블로우 스윙을 유도할 수도 있다

터닝 티(Turning Tee)
티 자체가 회전을 하게 돼 분실 및 파손을 획기적으로 방지했다. 휴대중에는 간단하게 접어서 보관하고 티샷을 할 때만 펼쳐서 사용하면 된다. 고정축에 연결된 회전대는 임팩트 순간 시선을 집중시켜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헤드업을 방지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파워밴드(Power Band)
그립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게 돼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윙을 유도하다. 때문에 비거리 증가와 방향성 교정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말한다. 밴드에 표시된 라인을 그립의 중앙 라인으로 맞추고 밴드를 힘껏 당겨 후크에 끼운 후 남은 부분을 자른다. 마지막으로 덮개 후크로 가볍게 누르면 조립이 된다. 그립 굵기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타깃라이너 (Target Liner)
가이드 라이너가 90도 회전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라인을 그릴 수 있다.
몸쪽 아래에서도 라이너가 설치되어 있어, 365도 라인을 그릴수 있다.
이미 국내외 유명 프로들이 퍼팅라인을 그려사용하고 있어 그 효율성이 입증되고 있다
문의 : 032)567-7422~3





2004 5월 - [서울경제]  

 

[베스트상품특집] 세인스포츠

유명 골프 교습가나 선수들은 퍼팅을 할 때 볼에 새겨진 로고 등을 활용해어드레스를 취하라고 조언한다. 방향 감각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정확히 타깃을 향해 설 수 있기 때문이다.세인스포츠가 시판중인 ‘타깃 라이너(Target liner)'는 볼 표면에 정확하게 라인을 그려 넣을 수 있는 도구. 제품 몸체 부분에 볼을 넣고 덮개를닫은 후 홈을 따라 유성 펜 등으로 간단히 정확한 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만들어졌다.볼에 십자 선을 그은 뒤 가로 선은 퍼팅 라인에 맞추고 세로 선은 퍼터 페이스와 함께 정렬함으로써 퍼팅의 방향성을 훨씬 높일 수 있다. 또 볼이굴러가는 모습으로 볼이 퍼터 페이스의 스위트 스폿에 맞았는지도 확인할수 있다.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 볼을 회전시켜 가며 자신만의 표시를 만들수도 있다.특허 출원중인 ‘SR 티'는 볼을 얹어놓는 머리 부위가 고무 재질의 팔각다관절 형태로 돼 있어 타격 감각이 부드러우며 상부에는 카운터가 장착돼자신의 타수를 정확하게 셀 수 있다. 세인스포츠는 또 수평계가 장착돼 그린에서 경사를 읽는 데 도움을 주는 ‘수평계 볼 마커', 자신의 타수는물론 2인의 홀별 타수 카운트가 가능한 ‘샷 카운터' 등 아이디어 상품을생산, 판매하고 있다.골퍼들의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골프 소품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세인스포츠는 기술력과 창의력을 인정 받아 최근 일본 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2004 4월 - 사이버골프박람회  

 

안녕하세요. 세인스포츠입니다.
2004년 4월 30일로, SBS골프채널,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SBS닷컴이 주관한 2004 한국 사이버 골프 박람회가 한달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성원해 주신 고객님들로 인해 참가업체들 중 4번째 베스트부쓰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감사드리며, 사이버 박람회홈페이지는 계속 개방되어 신상품과 구매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고, 의사소통의 채널로 활용하실 수 있으며,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각 전시업체의 이벤트 판매, 특판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박람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늘 좋은 제품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2004 04월 - [한국경제]  

 

[주목받는 성장기업] 세인스포츠 .. 아이디어 골프용품으로 인기

각종 메이저급 대회에서 돌풍으로 일으키고 있는 한국 남녀 골퍼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는 곧 국내 골프의 생활 스포츠화와 대중화에 힘을 더해주고 있는데,이 같은 추세는 주말여가의 증가와 함께 앞으로도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바야흐로 골프의 전성시대.이러한 때 톡톡 튀는 아이디어 골프용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종 티(tee)와 타겟 라이너,파워밴드,샷카운터,볼 홀더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 는 세인스포츠(대표 함인숙 www.seingolf.co.kr)가 바로 그곳.골프를 즐기면서 겪는 골퍼들의 실질적인 불편해소와 필요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고기능성 골 프용품을 개발,수많은 국내외 골프매니아들로 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실제로 연습이나 라운딩에서 잘 드러나지 않게 중요한 부분이 이들 작은 용품들 이 차지하는 영역이다.
이를 테면 스탠스 잡기에서의 착시현상과 헤드업을 방지해주고 높낮이의 탄도 구질과 목표방향을 보다 정확히 설정할 수 있게 해주는 이 회사의 타겟 티 등이 그것이다.
때문에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용품이라도 제품 하나 하나를 꼼꼼하고 완벽하 게 만들어 골퍼들의 실력향상과 진한 감동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것이 이 회사 함인숙 대표의 골프사랑 이념이다.
이 같은 뜻을 반영하듯 세인스포츠의 타겟 라이너는 가이드 라이너의 90도 회 전으로서 보다 자유롭고 정확한 퍼팅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편안한 스윙을 유도해주고 그립의 미끄럼 방지와 비거리 증가 효과를 가져다 준 다는 파워밴드 또한 이 회사의 주요상품.그러나 가격은 저렴하고 초보자들이나 중,상급자들을 위한 제품도 다양하다
최근 특허 출원과 함께 나름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관절 카운터 티와 수평 티,플렉시블 티,마그넷 캡볼 마크 등 획기적인 신제품들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 이다.
또한 일본에 본격적으로 수출계약을 함으로 기술력과 함께 제품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문의 : 032)567-7422~3




2003 10월호 - [경기 ECONOM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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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스포츠 골프용 '타겟 티'

세인스포츠(www.seingolf.co.kr 대표 함인숙)는 목표 방향 설정과 헤드업을 방지하는 기능성 골프타인 '타겟 티(Target Tee)'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목표방향 설정이 자유롭고 로고 방향으로 스탠스를 잡게 되는 착시현상을 없앴다는 점이다.
특히 표시방향을 하늘로 설정하면 어퍼블로우를, 지면 방향으로 설정하면 다운블로우의 스윙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어 원하는 높낮이의 탄도 구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윙을 했을 때 몸체와 헤드가 분리되면서 부피의 저항감으로 멀리 날아가

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우레탄 소재를 사용했으며 2개 1세트로 가격은 1만원.
문의 : 032)567-7422~3





 

2003년 8월 26일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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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방향 설정, 헤드업 방지
반영구적 사용... 1세트 1만원


세인스포츠(대표 함인숙)는 목표방향 설정은 물론 헤드업을 방지해 주는 '타겟 티(Target Tee)'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목표방향 설정이 자유롭고 입체적 기능을 부여해 볼의 로고방향으로 스탠스를 잡는 것 같은 착시현상을 없앴다.
또 타겟 티 표시방향을 하늘과 지면 방향으로 설정해 스윙하면 자연스럽게 어퍼,다운블로우가 돼 높고 낮은 탄도의 구질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타겟 티는 스윙을 했을 경우 몸체와 헤드가 분리되면서 부피의 저항감으로 멀리 날아가지 않는 것이 특징.
함 대표는 "타겟 티는 단순히 볼을 세운다는 개념을 떠나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골프 티"라면서 "초보골퍼들의 티샷 공포를 완전히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용신안특허 제품인 타겟 티는 쉽게 부러지지 않도록 특수 소재(우레탄)를 채택,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2개들이 1세트 가격은 1만원이다.
문의 : 032)567-7422~3

[이종철 기자]





 

2003년 6월 21일 -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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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 업체 출품물 합리적 가격... 품질 돋보여
(주) 골프21 발간 알바21등 S/W 상품도 눈길


서울 대치동 무역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2003  서울국제골프박람회(19~22일)에 개막 첫날부터 많은 골프팬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는 관람객이 밀려들 것으로 예상 된다. 스포츠서울과 한국골프용구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서울국제골프박람회에는 모두 60여 업체가 참가해 골프팬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1관과 2관으로 나눠 전시되고 있는 품목은 각종 아이디어가 접목된 것으로 새로운 것을 찾는 골프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좋은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한꺼번에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용품뿐 아니라 골프 지식을 전반적으로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상품도 있다. (주)골프21(대표 강영환)이 발행하는 골프전문 월간지 알바21과격주로 발행되는 알바트로스21은 각종 골프소식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골프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레슨에 모든 비중을 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창간 3년째인 알바21은 100% 순수 기획레슨 지면으로 우승섭, 이종세씨 등 전문 칼럼니스트는 물론이고 투어프로인 문홍식, 임진한, 최상호 등이 원포인트 등 전문 필진이 골프팬들을 위해 길잡이를 하고 있다.
(주)골프21 강 대표는 "그 동안 스포츠서울 투어와 각종 오픈대회를 진행해오면서 축적된 골프에 관한 노하우를 독자와 골프마니아들에게 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알바21은 회원권 분양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회원권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선진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며 스포츠서울 골프박람회에서 이에 대한 문의가 있으면 성심껏 상담에 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032)567-7422~3
[이원한 기자]